민스 노동당 정부는 기록적인 최악의 독감 유행 이후 어린이들의 독감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2~4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비강 스프레이 독감 백신 무료 접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NSW 비강 스프레이 독감 백신 접종 프로그램에 따라, NSW 전역의 2세, 3세, 4세 어린이는 GP, 원주민 의료 서비스 및 지역 약국을 통해 무료 비강 스프레이 독감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백신은 각 콧구멍에 한 번씩 분사하게 됩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통증이 없으며, 주사바늘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2025년 NSW에서는 5세 미만 어린이의 약 4분의 1 (24.4%)만이 백신 접종을 받았는데, 이는 NSW 예방접종 전략 2024~2028에서 설정한 목표치인 40%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지난해 길어진 독감 시즌으로 인해 NSW에서는 5세 미만 어린이에게서 24,500 이상의 독감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2025년 NSW에서는 5세 미만 어린이가 독감 유사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사례가 4,600건 이상이었고, 입원은 960건 이상이었습니다. 이는 2024년 대비 응급실 방문과 입원 모두 40% 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2025년 NSW에서는 모든 연령대를 통틀어 역대 최고치인 186,768건의 독감 신고가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2024년보다 15.8% (25,548명 증가) 증가한 수치이며, 2023년과 비교하면 79% (82,439명 증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민스 노동당 정부는 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가 독감 백신 연례 접종을 지금 예약하여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붐비는 겨울철 응급실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독감 백신은 생후 6개월 이상의 모든 사람에게 매년 접종이 권장되며, 이는 심각한 질환으로부터 최상의 보호를 제공합니다. 지역사회 구성원들은 독감 사례가 다시 증가하기 전 조기 백신 접종이 권장됩니다.
2026년 독감 백신 접종은 국가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따라 무료로 제공되며 접종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GP, 지역 약국 또는 원주민 의료 서비스에서 독감 백신 접종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지역 주민 여러분께서는 호흡기 질환으로부터 자신과 타인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간단한 조치를 취하실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경미한 독감과 같이 심각하거나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 질병의 경우, 지역 주민들은 24시간 언제든 1800 022 222번으로 Healthdirect에 전화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간호사가 전화를 받아 몇 가지 질문을 드린 후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 드릴 것입니다.
독감 백신 접종 예약 등 호흡기 질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사이트를 방문하세요: 호흡기 질환
라이언 파크 보건부 장관의 발언:
"자녀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일부 부모님들에게 얼마나 불안한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사바늘 없이 접종할 수 있는 백신 옵션은 부모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옵션을 통해 독감에 걸렸을 때 더 심각한 증상을 보일 위험이 높은 이 연령대의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독감 백신은 위중증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므로 저는 NSW 모든 분들이 이번 겨울에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백신 접종을 받으시기를 강력히 권고드립니다."
"이번 겨울에 아프시더라도 응급 상황이 아니라면, healthdirect나 긴급 진료 센터인 병원 밖 케어 옵션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응급실이 정말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Heathcote 지역구 의원 메리앤 스튜어트의 발언:
"지난해 응급실을 찾은 어린이 사례가 증가한 후, 비강 스프레이형 독감 백신 접종은 우리 아이들이 입원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요한 단계가 되었습니다."
"우리 지역사회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간단하고 스트레스 없는 방법을 원하며, 이 주사바늘 없는 비강 스프레이 백신은 바로 그러한 요구를 충족시킵니다."
"이번 겨울에 더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받으면 우리 자신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과부하가 걸린 병원의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무료 백신을 받을 것을 적극 권장드립니다."
NSW 보건보호국장 케린 콜먼 박사의 발언:
"비강 스프레이형 독감 백신은 2세, 3세, 4세 어린이에게 정말 간편한 옵션입니다. 이는 빠르고 통증이 없으며, GP, 원주민 의료 서비스 또는 지역 약국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주사형 독감 백신도 이제 접종 가능하며, 모든 분들이 나가서 백신 접종을 받으시길 당부드립니다. 백신은 일찍 받을수록 더 빨리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독감 확산을 줄이고 작년처럼 장기간 독감 유행이 지속되는 것을 막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여러분과 여러분 가족이 백신을 받는 것입니다."
호주 왕립 GP 협회(RACGP) NSW/ACT 회장인 레베카 호프만 박사의 발언:
"부모에게 비용 부담 없이 두 살에서 네 살 사이의 어린이들에게 주사 없이 백신을 받게 하는 것은 획기적인 정책입니다."
"어린이의 3분의 2, 그리고 성인의 약 4분의 1은 주사바늘에 대한 강한 공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GP로서 우리는 그것이 어린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면역력을 얻는 데 큰 장벽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있어 이제 그 장벽은 사라졌습니다. 더 많은 어린이들이 백신을 받게 되면, 병원에 입원하는 가족이 줄어들고 의료 시스템에 대한 부담도 완화될 것입니다.”
"생후 6개월 이상 모든 사람에게 매년 독감 백신 접종이 권장되지만, 특히 5세 미만, 65세 이상, 임산부 또는 위중증 위험이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중요합니다. 2025년에는 독감 환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므로, 이번 독감 시즌에는 모든 환자분들이 소매를 걷어붙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